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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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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화가
스케치업, 클립스튜디오, 블렌더3D, 자바스크립트, 일렉트론, 파이썬, AI, 풀3D웹툰, 생산성, GTD, 등 잡다하게 다루는 매스 크리에이터 엘프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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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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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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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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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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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레터
맞구독해요! 앉은 자리에서 떠먹여주는 트렌드 정보 대방출! 요즘 핫한 힙스터의 대나무숲, 뉴스레터 <빨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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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짱
커뮤니티의 매직을 믿는 커뮤니티 너드이자, 사랑하기 위해 여행하는 노마드(Knowmad)입니다. 서울눅스라는 세계시민을 위한 코리빙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거기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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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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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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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
난임 부부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10년 넘게 아이를 기다리는 만년 예비 아빠입니다. 유정이는 딸이 태어나면 주려고 지어둔 이름인데, 잠시 빌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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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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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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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뮤
한때 호주에서 오페라 코치, 한때 국내 대기업 마케터, 현재는 엄마로서 인생 3모작 중입니다. 다양한 경험만큼 다채로운 스토리와 문화 콘텐츠를 글로 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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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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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말하기와 글쓰기를 즐거워한다. 고교시절 피천득님의 "수필"을 읽으며 불혹의 나이에는 글을 쓰리라 생각했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지혜와 즐거움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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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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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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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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