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징계
포토그래퍼. 아트디렉터. 복서. 로드레이서. 글작가
팔로우
유나이티드 코리안즈
서로 돕는 미주 한인 커뮤니티: UnitedKoreans.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