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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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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마음 공부 중인 판타지 소설 작가가 꿈인 그 무엇도 아닌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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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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