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마 찜질방을 다녀왔습니다

by 아빠다


여름 바캉스뒤 몸의 피로를 풀기 위해

일요일에는 불가마사우나를 다녀왔습니다


앞장서 찜질방으로

들어간 아이는 꽤 잘 인내했고

매운 라면에도 도전합니다


아이가 좀 더 자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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