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 40주년 기념작
달려라 하니 영화판을 보았고
아이도 저도 재밌었습니다.
관람 전 안 좋은 후기가 많아
불안했으나 다행히 흥미진진했습니다
주토피아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과
비교하면 스토리진행이나
디테일에서 상대적으로 미흡하나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에 꽤
괜찮았습니다
서울에 사는데
아이가 알고 있고 가본
홍대골목 남산 앞 등 나옴이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고
땅에 끌리는데 피 흘리지 않음에
귀칼. 이면 이미 하니는 피칠갑 했을 텐데
싶었습니다.
앞서 본 <연의편지>처럼 최루성슬픔이
아니어 맘이 편했고
듣기로는 3부작 계획이라던데
좀 더 고증을 하고 터닝매카드 스럽지않은
연출로 스며드는 애니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만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