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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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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
첫 번째 산문집 [아주 사적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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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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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혜롭게
사소하지만 너무 공유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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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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