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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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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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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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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종종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적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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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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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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