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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는 한작가
흙을 빚듯 마음을 빚고, 달리듯 조용히 감정을 흘려보내는 “빚는 한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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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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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형
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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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the 하트히터
달리고,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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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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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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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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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
기꺼이 좋아하는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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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숲
이름을 붙여 호명하고 싶은, 그래서 가끔 부르면 이대로 다시 안겼으면 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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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세상을 많이 사랑한다고 멀쩡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닿아 가까운 벗 되길 잔잔한 기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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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원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나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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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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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
독립출판/산문과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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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나
"배워서 남 주자"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직장인보다는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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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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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ddar
한입거리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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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16년차 두 아이 워킹맘, 18년차 변리사, 늦깎이로 심리상담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 나만의 브랜드로 연구 및 사업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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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퍼피
누오바 이탈리아 주방에서 일하고 있고, 손바느질과 요리를 결합한 워크샵 <콤포지션 테이블>의 2부(디너) 호스트이면서, 글을 쓰지 않고는 정돈된 삶을 살 수가 없는 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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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다정한 짧은 글들을 쓰고 읽습니다. 고마워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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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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