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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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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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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앤노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적는 브런치. 요즘의 관심사는 '그림,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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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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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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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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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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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의오보에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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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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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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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해
대체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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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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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EE
연애 7년 + 결혼 3년, 10주년을 맞이한 부부의 고군분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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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와 줄리
연상연하 짝꿍이면서 부부. 읽고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또 함께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kye8544@naver.com, kunhlee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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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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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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