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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기
프로필 매거진 <있는 그대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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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춤 추러 갈 때 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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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삶이 고달픈 만큼 아름답고, 동화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믿어요. 그 아름다움을 찾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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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슈퍼
글쓰고 싶은 그래픽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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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케빈
안녕하세요, 윤케빈입니다. 1년에 300일 정도 해외 출장을 다닙니다. 책읽기, 글쓰기, 그림그리기, 여행 그리고 제 일을 좋아해서 그걸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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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손 그림이 무서웠던 나! 특히 수채화 포기자였다가 수채화와 사랑에 빠져 지금까지도 열렬히 사랑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의 그림 유튜버 요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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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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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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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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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르스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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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joon
H사,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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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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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독일사는 직장인. 시시콜콜한 독일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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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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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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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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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in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헨릭 입센 뮤지엄 전시 공간 디자인 및 새로운 뭉크뮤지엄 상설 전시 디자인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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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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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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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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