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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weller
일상의 작은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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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작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 수필가 엄마와 작사가 딸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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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반짝반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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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이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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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쥐꼬리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여행하며 재밌게 살고싶어서 그만두고, 현재는 오스트리아인 남자친구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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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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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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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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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둘냥셋
멍둘냥셋과 함께 사는 반려인입니다. 일상을 글로 표현하는 부족한 재주를 한 번 넘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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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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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계사
세상 만물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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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앤하이드
돈과 시간을 좇아 대기업 미생으로 리스타트 한지 이제 4년 차. 2010년 12월호부터 2021년 1월호까지 월간지 기자하다가 지금은 정체성 혼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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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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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로네
한때는 학생, 지금은 워킹맘. 글쓰기가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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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
일상에서 사색을 즐기는 오영입니다. 짧은 휴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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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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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봇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타의적으로, 현재는 자의적으로 외국인 남편과 함께 이곳저곳을 떠돌며 살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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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의 모든 것
커머스와 마케팅 관련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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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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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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