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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은
당신의 마음을 알아봐주고 당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기(知己)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함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과 음악, 자연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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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상스 BENAISSANCE
존재를 수용하고 진화시키는 시선. 지금의 나와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두 눈을 길러가는 2000년생, BECOMIST 최문선의 기록. 협업문의는 cms36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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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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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 "소설쓰고 있네” 라는 타인의 뒷담화를 들으면 괜히 내가 찔린다, 진짜 소설을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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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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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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