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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말고 나초 말고
설레서 잠 못 이루는 영화를 보면 글을 씁니다. 감격 포인트는 주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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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망
그냥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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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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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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