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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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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변화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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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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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se
예술 작품과 나와 내 일상이 완전히 연결되는 순간을 즐깁니다. 그 수수한 순간을 나눕니다, 전시 정보나 지식을 넘어서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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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자연주의 출산으로 두 아이와 만났습니다. 가족이 완성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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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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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설
음악으로 세상을 읽습니다. 언어가 닿지 않는 곳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비판보다 이해, 단정보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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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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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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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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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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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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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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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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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연구원, '대학원에서 살아남는 레시피', Do it! 파이썬 생활프로그래밍 저자, 질러, 유라시아 저자. 운동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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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민
재즈 피아노 전공을 했던 나는 현재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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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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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바다
늘푸른바다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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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구조공학 박사. 공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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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흰바람벽시낭송아카데미 원장, 시샘시낭송협회장. 시낭송대회심사위원, 수능국어강사. 마중물독서논술원장, 신춘문예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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