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3
명
닫기
팔로잉
43
명
아우야요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눈누난나 리
50에, 프롤로그를 쓰는 중입니다. 눈누난나 리, 읽고, 쓰고, 달리는 삶을 살아요. 엄마이자 아내, 21년차 학원원장, 가맹사업자, 이제 ‘작가’로 불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홍어른
아이와 500일간 세계여행, 그리고 여행 이후의 삶. 세계 곳곳에서 보고 느끼며 미래에 대한 혜안을 찾습니다.
팔로우
멈가
낮에는 사람을 만들고, 밤에는 글을 만듭니다.『시험관아기시술 A to Z』, 『글쓰기라는 묘한 희열』 저자
팔로우
코니
재밌는 삶을 가꿔봅니다
팔로우
링링
십년을 넘어 한 곳에 고인물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좋아하던 글쓰기도 어느새 손을 놓고 살았더라고요. 제대로 배우지 못한 끄적거리는 글이라도 지금 다시 시작 합니다.
팔로우
낭만샐러리맨
삼팔선, 사오정을 지나 오륙도를 넘긴 나이까지 인사부 임원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28년간 좌충우돌 근무해 온 10여 개 이상의 직장 경험을 공유하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팔로우
rabyell
베이킹으로 시간의 흐름을 가늠합니다. 재료의 싱그러움으로 찰나를 만끽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재료로 오늘을 기억하는 법을 찾아나선 홈베이커, 라비엘입니다.
팔로우
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팔로우
해야블라썸
그냥 씁니다. 쓰는 게 좋아서요.
팔로우
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팔로우
댈이
끊임없이 더 나은 삶의 길을 찾고자 하는 열망으로 살아갑니다.
팔로우
마니피캇
To love another person Is to see the face of God. (영화 '레미제라블' 中에서)
팔로우
그린제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팔로우
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팔로우
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팔로우
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Celine
그림은 그냥 좋습니다. 정말 소중한 것들에는 이유가 없듯 그림이란 삶이며 숨입니다.
팔로우
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