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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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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상
두 곳의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원두를 로스팅하고, 커피를 수업하는 동네 바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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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크툼
해외 신간을 Pre-Review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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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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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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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영하'의 '그림'일기, 네이버 도전만화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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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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