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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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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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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룡
소설 제목인 77k는 극 중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액화질소의 온도인 -196°C를 켈빈온도로 표기한 것입니다. 77k는 사이언스 범죄 스릴러 입니다. 맘껏 즐겨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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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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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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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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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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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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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글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되찾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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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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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집도 잃고 결혼도 잃은 직장인이 (안 친한) 회사 과장님과 주7일 여행을 하게 된 대환장 로드무비. 불안과 해방, 정착하지 않을 자유를 느끼고 숨을 쉬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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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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