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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피할 수 없는 하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다정한 말과 회복의 루틴을 기록합니다.작은 회복이 쌓여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그릿히얼이 전하는 ‘나 데리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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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게으른 시인입니다. 시골에서 살며 대부분 놀고 틈틈이 책을 보고 가끔 씁니다. 팔리지 않는 시집을 쓰며 사랑을 탐구하기 위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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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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