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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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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
이 광활한 우주에서 선생님이자 엄마이자 딸로 씩씩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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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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