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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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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시인을 꿈꿔온 마흔에 접어든 초등교사이자 ADHD 아들과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교사와 엄마로서의 상처와 희망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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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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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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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genny
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연히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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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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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름
Full-time cat sitter, part-time entrepreneur. #AI #Sustainability #a1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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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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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고단한 삶, 현재 진행 중이지만 그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을 지닌 작가님들과 그외 보통의 작가님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토대로 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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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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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라
은보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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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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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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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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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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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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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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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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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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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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