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딴생각
고독이 명랑하게 느껴질 때 침묵이 사유로 반짝일 때
팔로우
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팔로우
나리
가장 나락으로 빠졌다 생각한 순간을 방심하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