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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의사로 일하다가 영국에서 보건학 석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느낀 바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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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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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부글거리는 생각들을 오래오래 들여다보며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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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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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삶의 균열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쓰는 일은 스스로를 비추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감정의 기원을 따라가고, 무너진 마음의 자취를 기록하며, 언젠가 회복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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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
비건, 퍼머컬처, 돌봄에 관한 글을 씁니다.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꽃과 나무, 동물, 미생물과 공존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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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테오
아픔을 담은 미술. 네가 모르는 나의 아픔, 내가 모르는 네 아픔. 우리는 언젠가 이 아픔을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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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활동가
기후정의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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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아침마다 글 쓰는 여름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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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그리는 퍼플아티스트
‘죽음을 생각하면서도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신념을 바탕으로 작업해가는 다원예술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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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윤정
부끄럽지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밀한 속마음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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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삶을 누비는 숲 | 여행, 비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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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나마 적어내리는 사람, 크고 작은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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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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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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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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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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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in Park
세상을 바꾸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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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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