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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군
8살 아들과 함께하는 아빠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사람답게 자라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고민하며, 아빠로서의 배움과 일상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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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원
채 무르익진 않았지만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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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elo
음악은 취미였고, 일이 될 줄은 몰랐다. 무대에 섰던 기억을 바탕으로, 지금은 누군가의 무대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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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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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시켜줘
현 스타트업 CEO 겸 PO입니다. 회사 일과 부업, 투자, 자기계발을 병행하며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상과 생존 전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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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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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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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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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in
이런! 브런치에 등극되버리다니! 이제 동굴속 염소가 밖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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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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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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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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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전통주 소믈리에의 주(酒)간일기. 술을 마시고 기록합니다. 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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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애비
일상적이고 소소한 재미와 평범함 속에 얻은 깨달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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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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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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