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기
매일 기적 같은 하루를 감사하며 나서지만
어느 순간 '나의 이기도 진심인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요즘 나의 일상은
다시 되찾고 싶은 일상을 위해 매일 버티는 중이다.
살면서 변호사 상담을 하는 날이 올 줄이야......
모든 일이 모두에게 적절하길 간절하게 바라본다
이렇게 또 나의 기나긴 하루를
잘 버틴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