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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여행 작가, 낭만파 칼럼니스트, 공간 디자인 학생, 베가 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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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의 미식포럼
맛있는 동네 산책을 시작해 봅니다. 도시는 역사문화자원이 켜켜이 쌓여있는 곳입니다. 가끔 도시여행자가 되어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걷다 길 끝에서 맛집을 찾는 여정,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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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원
60을 넘으면서 자신에 대한, 사회에 대한, 인간관계에 대한 변화된 생각을 표현해보고 싶은 은퇴한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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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Jung
문화예술기행을 씁니다. 에든버러에서 두 아이와 도시를 걷다 만난 공간의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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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일 도슨트
이남일 도슨트/ 예술 문화 컨텐츠 여행 법인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 문의 : info@legrandtours.com / 끊임없이 해외에서 예술을 현장에서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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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se
예술 작품과 나와 내 일상이 완전히 연결되는 순간을 즐깁니다. 그 수수한 순간을 나눕니다, 전시 정보나 지식을 넘어서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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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진
읽고 쓰고 그림그리는 베를린의 조용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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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대학생입니다. 문학과 사회를 좋아하고 이에 대한 소설, 에세이 등을 씁니다. 가끔 책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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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예술과 자유를 사랑합니다. 또, 삶과 예술을 바꿔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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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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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
예술교육 독서 글쓰기로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그림 한점으로 명상하며 인생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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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독일 베를린을 이야기하는 고정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베를린에서 살며 활동하는 조경학자며 정원문화와 역사·식물문화사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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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a
저의 일상 속 제가 좋아하는 것들, 저를 행복하게 하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그 이야기들을 마음껏 쓰기 위해 브런치를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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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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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소녀
러시아어를 전공한 서진영 작가입니다. 러시아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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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떼뜨망
고집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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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미술선생님. 연세 많은 엄마와 옆 동네 이웃.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듯 살짝 또 다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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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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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지지 않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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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책과 예술에 대해 씁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왜 어떻게 살지를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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