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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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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
예술교육 독서 글쓰기로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그림 한점으로 명상하며 인생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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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독일 베를린을 이야기하는 고정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베를린에서 살며 활동하는 조경학자며 정원문화와 역사·식물문화사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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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a
저의 일상 속 제가 좋아하는 것들, 저를 행복하게 하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그 이야기들을 마음껏 쓰기 위해 브런치를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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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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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소녀
러시아어를 전공한 서진영 작가입니다. 러시아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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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떼뜨망
entêtement 나는야 고집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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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미술선생님. 연세 많은 엄마와 옆 동네 이웃.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듯 살짝 또 다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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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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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지지 않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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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책과 예술에 대해 씁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왜 어떻게 살지를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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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eok YOON
프랑스의 예술학교에 다니는 학생. 예술가가 되지 않으려 애쓰면서도 무언가를 만들고, 남기고, 지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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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승민킴 aka 김승민 큐레이터
지난 20여 년간 런던, 뉴욕,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며, 다양한 작가, 디자이너, 건축가들과 협업하여 여러 전시를 기획해왔습니다. 또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글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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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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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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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돌
말하는 돌이에요. 아무것도 아닐 수 있고, 아무거나 될 수 있어요. 아름다움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해요. 함께 찾아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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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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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첼리나
독일에서 순수 사진 예술을 공부하고 그래픽과 UIUX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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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작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저 자신이 느낀 경험과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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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사람 사는 얘기,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기획자, 마케터,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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