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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죽당
북경 10년 밴쿠버 20년 who am I 一辈子的询问。。。 오십이 넘도록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나와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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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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