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공간을 다루는 사람의 생각들
연필이 들어지길 기다리는 시간 그리고 적당히 몽롱한 내 의식과 새벽이 다가올수록 야위어가는 내 몰골 세 가지가 합쳐지는 순간을 기다리는 것.특이한 향기가 이는곳촌스러운 노래걱정과 추억 한 줌의 알맹이 거대하게 움켜쥐어진 냄새 건조한 히터의 옅은 입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