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공간을 다루는 사람의 생각들
차갑지도 반갑지도 2019 (ma summer)
차갑지도 반갑지도 - 연작인 이 작업의 메시지는 항상 우리의 삶 중에 가장 뜨거운 구간을 지날 때 느낄 수 있는 것을 매년 담아내려한다.2019[우리네 여름들]낮은 소음 속에 노을로 엮어가는 햇빛은 옅게 내려오고그걸 담아내려 하는 내 선물 받은 여름이 주말의 억척스러움도 담아내려 애를 쓰려하네요 그래요 이제는 시간이 지나 이 예쁜 것들도 내려놓고 담백해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