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전체가 16장으로 구성된 실제 자료입니다. 이 자료를 가지고 (1) 서식 (writing) 과 (2) 대사 (speaking) 를 만들어가면서 필요시 lesson 을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커버에서 문장 vs 비문장의 구성비율은 아래가 가장 ideal 하다고 전 에피소드에서 알려드렸었지요?
0% Sentences
100% Phrases or Words
(1) 서식 (writing)
이에 맞추어 제대로 된 커버페이지입니다. 구성요소는 특정한 것은 없습니다:" 보통 (1) 제목, (2) 소속사 또는 부서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은 이제는 입력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대사 (speaking)
대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5개의 항목으로 구성되며 (welcoming, intro, title, time, and signal), 상황에 따라 줄여도 됩니다. Internal PT 에서는 커버 전체를 생략하기도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맥킨지 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기관에서도 첫 3페이지가 발표자의 인상을 좌우한다고 하지요? 발표가 자신을 두각시키기 가잫 좋은 기회들 중 하나인데다, 첫 3페이지가 (본문내용도 중요하지만) 발표자의 impression 을 각인시키기에 가장 좋은 기회랍니다. 특히나 영어발표에 있어서는 당연합니다. 꼭 자신만의 대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 대사입니다. 다른 PT 를 하더라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파란색이 아닌 부분만 바꾸면서 재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예전에 알려드린 3Ps를 적용하면 mission over 지요.
Welcoming:
Good afternoon. It is my pleasure to be here with you today.
Intro:
I am ( Sue ) from the ( Corporate Management Division ) of ( Deloitte Consulting ).
Title:
As you may see here, I would like to present you on the topic of “Mastering the Case
Interview.” Please note that this presentation will provide many aspects of what case interviews are like, and I hope that, in a long term, this will help you in preparing your own interviews.
Time:
The presentation will take about 15 minutes, and I will be happy to have your questions at the end of the presentation.
Signal:
Now, let us move onto the contents.
절대로, 절대로 그냥 읽지 마세요. 3P 기법과 모음 (AEIOU) 에 대해 오래 전에 알려드린 부분을 적용하셔야만 예전 반기문 UN 총장같은 '읽는듯한' 발표영어를 피하실 수 있습니다. The man speaks well in private settings, but his official presentational speeches are IMHO horr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