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운 뉴욕영어 #62 (Series)

프레젠테이션

by Rumi

이번 에피소드는 "목차" 페이지입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커버" 페이지를 했었지요?



제목 없음.jpg



목차 페이지에서 문장 vs 비문장의 구성비율은 아래가 가장 ideal 하다고 전 에피소드에서 알려드렸었지요?


20% Sentences

80% Phrases or Words


이 의미는 커버페이지보다는 목차페이지에서 발표자의 "말"이 더 많아아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참석자들이 발표자의 말과 제스쳐에 (커버페이지보다는) 더 비중을 둔다는 의미랍니다.


(1) 서식 (writing)


이에 맞추어 제대로 된 목차페이지입니다. 구성요소는 특정한 것은 없습니다: 보통 (1) 목차의 이름 (agenda, contents, issues 등 가능합니다), (2) 다를 제목들로 되어 있습니다. 다룰 제목들은 5개를 max 로 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짝수개보다는 홀수개가 더 안정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2) 대사 (speaking)

대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커버 페이지는 일반적으로 전체를 생략하기도 하지만, 목차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지요. 자신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맥킨지 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기관에서도 첫 3페이지가 발표자의 인상을 좌우한다고 하지요? 목차는 두번째 페이지이며, 커버페이지가 다소 캐주얼하다면 여기부터는 공식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발표가 자신을 두각시키기 가잫 좋은 기회들 중 하나인데다, 첫 3페이지가 (본문내용도 중요하지만) 발표자의 impression 을 각인시키기에 가장 좋은 기회랍니다. 특히나 영어발표에 있어서는 당연합니다. 꼭 자신만의 대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 대사입니다. 다른 PT 를 하더라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파란색이 아닌 부분만 바꾸면서 재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예전에 알려드린 3Ps를 적용하면 mission over 지요.



As you see here, I divided the contents into (4) sections.

First, I will tell you the reasons for conducting case interviews.

Second, we will see the dissections of the case interview, and then

we will go over the key thoughts to remember with reference to the interviews.

Finally, we will take a look at the simulations through mock interviews.


* 밑줄그은 표현들은 오프닝 멘트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알려드린 오프닝 멘트 (5개 에피소드였지요?) 에서 좋아하는 표현들을 고르신 후 바꾸셔도 됩니다.


절대로, 절대로 그냥 읽지 마세요. 3P 기법과 모음 (AEIOU) 에 대해 오래 전에 알려드린 부분을 적용하셔야만 '읽는듯한' 발표영어를 피하실 수 있습니다.


- Co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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