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reation to Present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해 드릴 로마 가톨릭의 이교도적인 & satanic 한 상징들 (symbols or symbolism)을 통해 TRC 이 왜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로 간주될 수 없는지에 대해 이해가 되시리라 봅니다.
로마의 Caesar 였던 Constantine 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정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국교화한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것이 아닌, 잡교였지요. 지금의 로마 가톨릭입니다. 태양 숭배를 하는, 구약에서 대표적 우상으로 수십 차례 언급되어 있는 바알 (Baal)과 아세라 (Asherah)를 그들의 상징으로 하는 집단입니다. 여기서 바알은 태양신이고, 그 유래는 고대 4000 BC 이전에 존재했던 니므롯 (Nimrod)이지요. 여기에 아세라는 달신으로, 이슬람이 이를 대표하기도 하고 그 유래는 니므롯의 아내였던 세미라미스 (Semiramis)입니다.
Constantine 자신도 가칭 기독교가 국교가 되기 전까지는 Mithraism (미트라교)을 추종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그는 마니교 (Manichaeism) 에도 특별한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 마니교는 창시자였던 지금의 이란, 즉 옛 페르시아의 선지자였던 마니 (Mani)가 당시 수많은 여러 종교를 통합하고 평화를 이루자는 목적으로 시작한 전쟁으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그는 이 시도의 대가로 페르시아에서 고문을 받고 피부가 벗겨지고 참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철학'을 기리고자 그의 용병 군대가 이 사람을 신격화하여 만든 종교가 바로 마니교라고 하지요. 마니의 어머니 쪽의 가족은 조로아스터교인들이었고 하지만 그 자신은 기독교인으로 자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라 그저 참조만 할 뿐인데, 그가 죽은 후 그가 신적인 존재로 '올려진' 후 실크로드를 따라 사방에 마니를 기리는 사원이 생겨났습니다. 인도에서 그는 부처의 살아있는 환생으로 여겨졌다고 하지요.
(아래) 미트라교 참조 이미지
(아래) 마니교 참조 이미지
이 두 가지 paganism - 미트라교와 마니교 - 를 숭배했던 Constantine 이 창조한 당시 기독교가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섬기는 종교였을 리는 만무합니다. Sunday는 그저 태양의 날일 뿐, 주일도 아닙니다. 유대교의 전통에 따른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오후까지가 더 확실한 주일 (The Lord's Day) 이 되겠지요. 현재의 이단종교들이 금요일/토요일을 주일로 '먼저 선점하여' 정하고 있어서 그럴까요? 아직까지도 Sunday = Sabbath Day로 알고 있는 신교도들이 다수이고 (로마 가톨릭 신자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이는 첫 단추부터 잘 못 끼워진 이유겠지요. 예수 그리스도교를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한 Satan의 가장 '위대한 업적'들 중 하나가 기원후 4세기 로마 가톨릭의 탄생이라는 의견입니다.
허다한 잡교들을 섞은 TRC (로마 가톨릭) 라 그 상징들도 해괴합니다.
위 사진은 인디아에 위치한 Konark 이란 지역 내 태양신 (Surya)을 숭배하는 신전에 있는 sun wheel (태양의 바퀴)입니다. 이 바퀴가 발견된 곳은 pagan 의식과 점성술로 유명했던 신전이라는군요. 성경에서는 태양신과 관련된 행위에 대해 어떻게 했는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유다 왕들이 태양 숭배를 위해 바친 말들을 제거하고 여기에 사용된 전차들을 불태워 버렸는데 이것들은 왕의 신하 나단 – 멜렉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성전 문 곁의 뜰에 있던 것이었다 (열왕기하 23:11) / He removed from the entrance to the temple of the Lord the horses that the kings of Judah had dedicated to the sun. They were in the court [a] near the room of an official named Nathan-Melek. Josiah then burned the chariots dedicated to the sun (2 Kings 23:11)."
우연일까요? The Vatican의 항공사진을 보면 이와 유사한 - 또는 동일한 -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스라엘 북쪽 가나안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입니다. Basalt Offering Table로 알려져 있지요. 기둥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바알 (Baal)의 상징인 원 + 십자가 형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바알에게 향을 피우던 벽돌 테이블이었지요.
자, 다시 한번 The Vatican의 plaza에 위치한 Obelisk와 sun wheel image를 보겠습니다. Obelisk의 하단의 layout 과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Baal의 상징의 유사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디자인 - 원형의 서클과 더불어 중심에서 두 선이 맞닿는 것 - 은 고대 pagan 들의 믿음에 따르면 여신의 에너지를 지구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는군요. 성스러운 지구, 권력, 또는 우월함을 상징하기도 한답니다. 즉, 위 사진은 pagan goddess 인 아세라 (Asherah)의 성스러움과 힘을 상징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앞 차 트렁크에 아래 이미지와 거의 동일한 모양의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것을 보고 quartered circle, 또는 circled cross라고 하지요. 그저 십자가와 원, 즉, 예수 안에서 화합을 상징하는 모양으로 생각하기가 쉽지만 아닙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상징이라는 의미 외 이 디자인이 가지는 의미는 이렇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구교 또는 신교와는 거리가 아주 먼 타로카드의 세계에서는 이 디자인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지요?
"십자가의 중심, 즉, 힘의 균형 가운데서 확고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 십자가의 중심에서 우주의 탄생 및 창조의 말씀이 발행되었습니다." (Liber Librae) / “Establish thyself firmly in the equilibrium of forces, in the centre of the Cross of the Elements, that Cross from whose centre the Creative Word issued in the birth of the dawning Universe” (Liber Librae)
이 디자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빛과 어둠, 우둔함에서 우주로, 알레프에서 타우로, 우주에서 세상의 네 귀퉁이로, 그리고 1년의 4계절이 지나는 것처럼 시간 속에서 입니다 / "It means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It’s the light, and the darkness, going from the Fool to the Universe, from Aleph to Tau, from space as the four corners of the world, and in time as in the passage of four seasons of a year."
이교도적인 이 디자인은 아래와 같이 그 의미를 정리할 수 있답니다:
The four elements of the world (세계의 네 가지 요소) / the four directions and four winds (네 방향과 네 바람) / the four seasons (사계) / the four suits of the tarot (타로카드 4장이 상징하는 요소: 물, 불, 공기, 지구) / the four Qabalistic worlds (4개의 카발라적 세계) / the four fixed signs or Kerubic beasts (네 개의 고정 표지판 또는 케루빅 짐승) / the four powers of the Sphinx (who is Man): to Will, to Dare, to Know, and to Keep Silent (스핑크스, 즉 인간의 네 가지 능력: 의지, 도전, 알기, 침묵) / the four solar stations of Liber Resh: sunrise, noon, sunset, midnight (마술사 또는 주술사들이 사용하는 Liber Resh라는 책에서 언급된 태양의 4가지 위치: 일출, 정오, 일몰, 자정)
신약성경 내 데살로니가 전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요: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로마 가톨릭과 이교가 가진 공통성이 혹시 우연이었다면 처음부터 버렸어야 하겠지요. 하지만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을 로마 가톨릭의 중심인 The Vatican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연이 아닌, 의도된 것이지요.
오밸리스크는 일반인들도 알고 있는 상징물로, phallic symbol라고 합니다. 즉, any object, as a cigar or skyscraper, that may broadly resemble or represent the penis, especially such an object that symbolizes power - 즉, 남성의 생식기를 상징하는 것이지요. 성경에서는 이를 바알 (Baal)의 상징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matstsebah, 즉, 어느 곳에 위치한 것으로, 기둥이나 돌로 만들어진 기념비, 필라 등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가 쓰인 성경 부분을 인용하겠습니다:
1. 출애굽기 23:24 - 너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수고 (24 Thou shalt not bow down to their gods, nor serve them, nor do after their doings; but thou shalt utterly overthrow them, and break in pieces their pillars)
2. 출애굽기 34:13 KRV.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Break down their altars, smash their sacred stones and cut down their Asherah poles)
3. 레위기 26:1-13 KRV.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Do not make idols or set up an image or a sacred stone for yourselves, and do not place a carved stone in your land to bow down before it)
3. 신명기 7:5 KRV.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This is what you are to do to them: Break down their altars, smash their sacred stones, cut down their Asherah poles [a] and burn their idols in the fire)
아래는 Vatican의 사진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신을 숭배하기 위해 세워졌던 이 obelisk를 왜 로마 가톨릭의 headquarters 인 Vatican City의 중간에 이리도 자랑스럽게 세워져 있을까요?
아래는 (왼쪽) sun sign이라고 하며 Asherah 또는 Ashtoreth를 상징합니다. 아래 (오른쪽)는 또한 로마 가톨릭의 플라자를 위에서 찍은 사진이지요. Sun god의 상징인 sun wheel과 동일하며, Asherah를 상징하는 sun sign 과도 동일합니다.
기억하실까요? 이전 에피소드에서 언급한 mystery religion 은 sexuality에 매우 집중합니다. 그 시작의 한 가닥이 Semiramis라는 천한 인간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이겠지요. 이 상징 (obelisk와 circle) 들의 결합한 형상은 sexual union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더 언급하겠지만. 신약성경 내 데살로니가 전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요: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로마 가톨릭과 이교가 가진 공통성이 혹시 우연이었다면 처음부터 버렸어야 하겠지요. 하지만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을 로마 가톨릭의 중심인 The Vatican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연이 아닌, 의도된 것이지요.
Then the angel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into a wilderness. There I saw a woman sitting on a scarlet beast that was covered with blasphemous names and had seven heads and ten horns. The woman was dressed in purple and scarlet, and was glittering with gold, precious stones and pearls. She held a golden cup in her hand, filled with abominable things and the filth of her adulteries. The name written on her forehead was a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prostitutes
and of the abominations of the earth (Revelation 17:3, 4, and 5)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7:3, 4, & 5)
우연일까요? 로마 가톨릭에서 Purple과 scarlet 이란 두 색은 일종의 대표적인 색입니다. 그 의미는 쉽게 Google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다고 합니다만 (https://abcnews.go.com/Health/Pope/story?id=640088&page=1) 꼭 그 색을 써야 그 의미가 전달되는지, 그리고 구약과 신약 모두 "악의 모양은 흉내도 내지 말라" 고 한 부분은 애써 무시한 것일까요?
로마 가톨릭에서 성찬에 쓰이는 성배와 쟁반입니다. 쟁반을 보면 Baal의 상징 icon (the sun wheel) 이 찍혀 있습니다. 정상적인 모양의 십자가도 아닌, 왜 '하필이면' 고대 우상을 상징하던 문양을 가져다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음 에피소드에서 계속하여 로마 가톨릭의 기이한 심벌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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