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reation to Present
최근 네탄야후를 사탄야후라고 비난하는 포스트를 자주 봅니다. 그리고 X에서는 최근 보름새 아래와 같은 meme(?) 들이 올라오지요 네탄야후란 이름을 사탄야후로 바꾸어 Hitler 의 사진과 같이 올리는 사진 등,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Iran-Israel 전쟁, 그리고 Gaza 지역에 대한 수년간의 만행을 두고 만든 것들이지요.
위 meme 과 같은 것에 더해 X 에서는 이스라엘의 국기에 새겨진 별문양에 대한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지식은 아니었을텐데, 시기적으로 최근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이 포스트를 통해 많이 올라오더군요. 사실 그저 추상적으로 이스라엘에서 그 문양을 두고 "다윗왕의 별"이라고 하니, 그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었을 뿐, 그 origin 에 대해서 캐고 파고든 경우가 거의 없었기도 합니다.
제가 쓰고있는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Series 중 41번째 episode 의 주제가 이스라엘의 탄생과 속칭 "다윗왕의 별"이었습니다. 이 에피소드에서 알려드린대로 이 hexagon 모양의 별은 창조주 (God of Abraham, Issac, and Jacob) 과는 관련이 없고, 심지어는 King David 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David 의 후계자였던 아들 King Solomon (지혜의 왕으로 속세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지요) 이 수많은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그리고 첩으로 들인 후 그들이 섬기는 우상들과 관련되어 Solomon 이 만든 것이랍니다. 이 symbol 이 다시 The Middle Ages 당시 유럽에 살고있던 유대인들 사이에서 다시 emege 된 후 아마도 The Rothschild 집안에 의해 국기에까지 이 문양을 넣게 된 것이지요. 잘못된 지식에 기반을 둔 것인지, 사악한 의도가 있는지는 모를 일이나, 저는 후자로 봅니다.
https://brunch.co.kr/@acacia1972/784
이 6각형의 별 모양은 즉 다윗의 별이 아닌, The Star of Remphan - the demon god of the Jews 라는 견해가 많습니다. 다양한 우상을 섬기던 이스라엘 민족의 결과물이었지요. 국가의 건립시기부터 하나님에 등을 돌린 민족, 그 전에도 3000년 넘게 창조주에 대한 배신을 반복 번복하며 오만의 극치를 보여준 이 민족, 그리고 지금 시대에 와서도 예수님에 대해 상상을 초월한 신격모독적인 언행을 하는 이 나라 사람들 - 사탄의 자식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이에 대해서도 신교 (Protestants) 내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주류적인 관점은 "그래도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민족이다"라는 것이지요. 구교는 이에 대한 의견을 낼 자격도 없어서 그러는지도 모르나, 애매모호한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택된 민족, 아직까지도 그럴까요? 구약을 완성하고 새 계명을 주신 신의 아들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을까요? 성경 verse 들을 인용합니다:
Matthew 8:11-12 state,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Matthew 21:43 states, "Therefore I tell you, the kingdom of God will be taken away from you and given to a nation producing its fruit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Luke 28-30 state, “There will be weeping there, and gnashing of teeth, when you see Abraham, Isaac and Jacob and all the prophets in the kingdom of God, but you yourselves thrown out. People will come from east and west and north and south,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in the kingdom of God. Indeed there are those who are last who will be first, and first who will be last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선택된 민족임에는 맞습니다만, 영광의 선민은 더 이상 아닌, 그저 도구적인 선민의 요소만 남은 것이 아닌지 위 말씀을 보고 느끼게 됩니다.
위의 결과, 예수님 이후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의 도구로 쓰려는 창조주의 계획은 이방인, 즉 유대인들이 아닌 다른 민족들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위에 예수께서 수차례 언급하신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처지가 된 것이지요. 유대민족, 즉 이스라엘 민족 내 개인적인 구원은 있을 것이나 이 민족이 channel of salvation 으로 쓰일 수 있었지만 예수님 이후 이 역할이 이방인들로 옮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우스운 사실 하나는 이를 두고 신천지 등 이단종파들이 바로 자신들이 그 역할을 이어받았다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새로운 시작점, 즉, 노아 이후의 인류, 즉 Abraham vs. Nimrod 의 '대결구도'로 시작된 것을 역사의 어느 마지막 시점에서 같은 context 로 마무리하게 되는데, 이 마무리의 시간에 있어 이스라엘이라는 국가, 특히 예루살렘이라는 도시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아 왔습니다. 시간의 끝, 즉, 인류의 마지막을 이 도시에서 Abraham 으로 대변되는 창조주가 Nimrod 으로 대변되는 satanic group (이슬람교가 주축이 된 force) 을 초토화시키게 되는데, 이 핵심에 예루살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와 같은 이야기를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분들이 많겠지요. 저는 그저 쓰여진 대로 쉽게 해석했을 뿐, 더도 덜도 아닙니다. 아마도 2000여년 전 유대인들도 예수를 같은 맥락의 이유로 십자가에 못박았으니, 인간적으로 이해하기란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어쨌거나 이스라엘 민족은 영광스러운 민족이 될 수도 있었으나, 그저 돌멩이로 전락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돌멩이도 쓰시는 창조주이니, 어떻게 하실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겠지요.
- June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