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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청춘. 현재를 어떻게든 살아내며 감내하는 중. 잠시 쉬어도. 웅크려 있어도 괜찮다 위로하며 산다. 아직은 겨울이라. 그래서 나는 봄을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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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쌤
독서모임 운영자, 독서지도사, 책방지기 고양이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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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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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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