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사랑으로
제목: 삶의 빛이 되는 빵 한 조각
부제 : 태초에 말씀은 사랑으로 계셨다
“태초에 말씀으로 시작된 세상.
그 사랑은 지금도 우리의 식탁 위에서 피어나고 있다.”
오늘 아침,
나는 한 조각의 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뉴턴이 사과 하나를 통해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나는 이 작은 빵 조각에서
창의성과 신앙,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받는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 안에 심어두신 사랑의 씨앗.
그 씨앗은 음식이라는 감각을 타고
나의 마음에 조용히 말을 건넨다.
“오늘 너는 어떤 마음으로 먹고 있니?”
“오늘 너는 무엇을 품고 세상으로 흘려보낼까?”
푸놀치는 단지 예술이 아니다.
푸놀치는 기도다.
하루 5분, 밥상 앞에서
나는
나와 너,
아픈 조카사위의 건강과
고통속에 있는 분들의 회복을 위해
온누리를 위한
치유의 기도를 드린다.
오늘도 나는
빵 한 조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사랑의 모양으로,
빛의 감각으로,
감사의 기도로~
이 한 조각의 긍정밥상이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창조적 생명력을 전하길 바란다.
오늘도
나는 한 조각의 사랑 빛으로
온누리를 비추는
온기가 되기로 선택한다.
치유산타 김지유박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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