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놀치마음소풍 감사의 마음담아 피어나는 사랑
아름다움은 나답게 사는 용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피어나는 사랑
“아름답다는 건, 나답다는 것이다.”
그 말처럼,
오늘 아침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당근을 동그랗게 썰어
작은 원들을 하나하나 이어붙이며
‘감사’라는 두 글자를 접시에 올렸습니다.
잎사귀는 꽃처럼 피어나고,
그 안에는 교통사고후 다시 시작한 인생
푸놀치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ㆍ점하나 찍고 싶은
삶의 소망과 마음향기를 담았습니다.
푸놀치 마음소풍의 시간.
하루 5분, 밥상위의 심리학
식사 전에 나의 감정과 몸에 귀 기울이며
밥상 위에 긍정의 점 하나를 찍는 일.
그 작은 실천이
결국은 나를 건강하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침식탁 어제의 충만한 시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푸드표현하고
놀며 감사한 마음이
치~~솟는 이 순간,
나는 오늘도 나답게 살아갑니다.
오늘도
감사의 푸놀치 마음표현 위에
나의 마음을
사랑의 빛을 조용히 담아 올립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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