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기운을 먹는 삶의 치유예술
푸놀치 마음소풍은단지 예술이 아닙니다.삶의 리듬을 정돈하고,감정을 말없이 안아주는아침의 기도입니다.사랑이 피어나는 시간.평화가 머무는 한 접시.그리고 오늘,행복한 치유 에너지를 나눕니다.굿모닝, 접시위에 피어나는 평화푸놀치로 시작하는 사랑의 하루기쁨 그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