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놀치PuNolChi MoonShot 선언하기

푸놀치는 보이지 않는 길을 만드는 사랑의 표현예술

by 푸놀치김지유박사

매일 하나씩 푸놀치 마음꽃 피워내는 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길을 만든다

– 푸놀치 문샷 선언

사랑은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사랑은 논리를 넘어서고, 거리를 줄이며,
때로는 적조차 친구로 만들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입니다.

그 사랑을 오늘도

하루5분 긍정밥상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표현해 봅니다.

잘게 썬 당근 조각들을
한 송이 꽃으로 피워내고,
그 잎과 줄기를 정성껏 이어붙여
‘사랑’이 피어나는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김경민대표님 강의를 듣고

푸놀치 문샷 해보기

우리는 이 사랑으로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보이지 않던 길을 상상하며,
그 길을 함께 건너는

PuNolChi MoonShot을 시작합니다.

푸놀치 문샷은 이런 여정입니다.
하루5분 긍정밥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식탁 위에서 공감이 자라나고,
마음의 예술이 공동체로 번지고,
마침내 세상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이 예술처럼 피는 것.

“이 시대, 진짜 혁신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인 사랑을 복원하는 일이다.”

푸놀치의 꽃이 피는 곳마다
우리는 사랑의 길을 만든다.
그리고 그 길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문을 여는

가장 강력한 열쇠가 되어줍니다.

“사랑은 길을 만든다.
푸놀치는 보이지 않는 문을 여는

사랑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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