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깊이를 가르쳐 주시는 스승님들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수박 껍질의 자연 색감 위에 정성스레 새긴
'감사' 두 글자와 하트, 그 아래 퍼지는 꽃잎처럼 보이는 조각들이 스승의 날, 감사의 마음이 꽃처럼 피어나는 모습을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스승의 날.
이 땅에서 조용히, 묵묵히
삶의 어버이로 살아가고 계신
모든 스승님들께 마음깊이
사랑과 감사,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누군가는 칠판 앞에서,
누군가는 식탁 위에서,
누군가는 눈빛 하나로 우리에게
삶의 태도와 사랑의 깊이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오늘 아침,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그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수박껍질의 초록과 붉은 속살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잘라
'감사'라는 글자를 접시에 놓았고,
하트를 얹어
그 마음이 사랑임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작은 조각들은 꽃잎처럼 흩어져
스승의 발자취에 피어난 감사의 꽃이 되었고,
푸른 껍질로 표현된 잎은
그들의 흔들리지 않는 뿌리 같은 존재를 상징했습니다.
스승의 날
이땅의 어버이이신 스승님, 당신이 있어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오늘도 진정한 삶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본을 보여주시며 삶을 가르쳐주는 모든 스승님들께 푸놀치 마음소풍 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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