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아버지의 푸놀치 마음소풍

이시대의 진정한 어른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존경하는 아버지

by 푸놀치김지유박사

감사한 아침.
이시대의 어른이 그리운 시간
아버지를 뵈며
감사와 존경이 커지는 날


오늘은 5월 21일
둘이 하나되는 부부의 날이랍니다.


아버지께서는 오늘도

당신의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상을 준비하시고
저는
존경하는 아버지와 함께
이른 아침에 푸놀치 마음소풍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자연인”

90세 울 아빠
푸놀치로 함께하는 사랑 밥상
새로운 인생 챕터를 여는 선언이자 사랑의 찬가

교장선생님으로서의 사명을 마무리하시고,
이제는 아내를 위해 매일 밥상을 차리시는 ‘행복한 남편, 자연인 아버지’로서
푸놀치와 함께하는 시간

행복한 자연인,

오늘도 밥상 위에 사랑을 차립니다
40년간 교육자로 살아오신

교장선생님이 퇴직후
매일 매일을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사랑 밥상을 차리시겠다는 당신의 선언!
“행복한 자연인”으로 살아가시며 그 선언을 23년째 실천하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와 함께 행복을 여는 아침,

오늘 지금 이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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