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愛 된장찌개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 마음소풍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사랑해愛,
오늘도 밥상 위에 피어나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제부를 위해
건강과 행복기운 담아
끓이는 된장찌개.

잠시 멈춰 접시 위에 마음을 표현해봅니다.

감자 위에 파로 쓴
“사랑해愛”
파줄기로 피워낸 다섯 송이의 꽃
된장 양념이 묻어 있는 뿌리.
그것은 곧
한 그릇의 된장찌개 속에 담긴
사랑의 뿌리, 정성의 꽃입니다.

“밥을 짓는 일은, 마음을 전하는 일.
푸놀치는 그 마음을 예술로 피워냅니다.”

이제
‘사랑愛’라는 말을 담아
된장찌개 속에 감자를
건강과 기운, 치유와 사랑이
하나의 국물로 어우러져
이 아침을 따뜻하게 데웁니다.

오늘도 푸놀치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밥상,
기적같은 오늘
선물같은 하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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