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 마음소풍
사랑해愛,
오늘도 밥상 위에 피어나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제부를 위해
건강과 행복기운 담아
끓이는 된장찌개.
잠시 멈춰 접시 위에 마음을 표현해봅니다.
감자 위에 파로 쓴
“사랑해愛”
파줄기로 피워낸 다섯 송이의 꽃
된장 양념이 묻어 있는 뿌리.
그것은 곧
한 그릇의 된장찌개 속에 담긴
사랑의 뿌리, 정성의 꽃입니다.
“밥을 짓는 일은, 마음을 전하는 일.
푸놀치는 그 마음을 예술로 피워냅니다.”
이제
‘사랑愛’라는 말을 담아
된장찌개 속에 감자를
건강과 기운, 치유와 사랑이
하나의 국물로 어우러져
이 아침을 따뜻하게 데웁니다.
오늘도 푸놀치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밥상,
기적같은 오늘
선물같은 하루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