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팝콘처럼 터지면 자신감으로
사랑이 팝콘처럼 터지는 순간 – 푸놀치, 느린학습자를 위한 희망의 표현
고양시 뜨렌비팜에서
느린학습자 청소년들과 함께할
푸놀치 수업을 준비하며
노란 옥수수알을 하트 모양으로 펼쳐 놓았습니다.
작고 단단한 그 알갱이들은
아직 말이 없지만
속 안에는 무수한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언젠가 뜨거운 온기를 만나면,
이들은 터질 거예요.
팝콘처럼,
사랑이 팡팡,
자신감으로 피어납니다.”
아이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가능성과 감정들이
푸놀치의 감각 자극과
창의적 표현의 힘으로
'팡!' 하고 피어나기를 상상하며
그 순간을 미리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푸놀치는
예언이자, 기도이며,
사랑의 씨앗입니다.
“아이들의 마음 안에
사랑이 팝콘처럼 터지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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