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행복을 수확하는 오와린농장에서
오와린 농장에서 행복을 수확하며
젊은 농부의 꿈을 응원하는 푸놀치 마음소풍
얼마전
푸드표현예술치료
지부장 워크샵을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접시에
담아 봅니다.
제 마음속 주인공은
22살 청년농부.
그가 운영하는 ‘오와린 농장’은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기쁨으로 땅을 일구는
유기농의 정신을 실천하는 힐링공간입니다.
오늘 접시 위에서
당근을 수확하듯 쌓아 올리고,
초록잎으로 생명을 틔우고,
‘오와린’이라는 이름을 정성껏 새겨
그의 땀과 꿈에 축복을 더했습니다.
“푸놀치는 마음을 응원하는 예술입니다.
자연을 닮은 한 사람의 삶에
격려와 사랑을 담아 표현합니다.”
이 한 접시는
단지 힐링 아트가 아닙니다.
자연과 인간, 마음과 손이 함께 만든
‘생명 응원의 찬가’입니다.
오와린 농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건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연을 닮은 농부의 꿈,
푸놀치로 응원합니다.
– 오와린 농장에 사랑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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