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날 모두를 위한 아침기도 푸놀치로

두손모아 푸카시로 함께하는 기도

by 푸놀치김지유박사

푸카시(PuKaSi)
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융합 언어.
“푸.푸드로 표현하고,
카.카메라에 담아,
시.詩로 남기다”

《아침의 기도》
비 내리는 날,
모두의 안전을 위한
염원을 담아 두손모아
오늘도 수호천사님, 함께 하소서.
by 치유산타 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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