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소풍 표현해 시로 남기기
푸카시(PuKaSi)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융합 언어.“푸.푸드로 표현하고,카.카메라에 담아,시.詩로 남기다”《위로》따스한 말 한마디귓가를 스치고,마음 한구석햇살처럼 퍼진다.그 위로가 남긴감사한 마음을 담아,푸놀치 마음소풍으로. 치유산타 김지유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