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먹는 보약

마음소풍 표현해 시로 남기기

by 푸놀치김지유박사

푸카시(PuKaSi)
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융합 언어.
“푸.푸드로 표현하고,
카.카메라에 담아,
시.詩로 남기다”

《위로》

따스한 말 한마디
귓가를 스치고,
마음 한구석
햇살처럼 퍼진다.

그 위로가 남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푸놀치 마음소풍으로.

치유산타 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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