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치유예술인 푸놀치를 일상에서 푸카詩로

푸놀치 마음소풍하고 푸카詩로 짧은 글짓기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예쁜 아우와 함께하는

따스한 만남에 감사하며 푸카시PuKaSi.

"작은 접시 위에 핀
응원의 꽃
매운 날도 견뎌낸
아우의 사람 사랑은
자네 안에서 꽃피고"

- 푸카시 by ChiyuSanta -


푸카시(PuKaSi)

시대를 앞서가는 감성융합 언어.
푸. 푸드로 표현하고,
카. 카메라에 담아,
시. 詩로 남기다

푸놀치의 창의적 표현을

담아낸 놀라운 詩적 표현이자,
시대와 감각을 연결하는
감성을 잇는 다리, 푸카詩


푸카시 콘텐츠들이

함께 하는 FEAT 전문카들의

손길을 따라 지구촌 곳곳
세상 구석구석에서

감동의 바람이 되어 퍼지기를 소망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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