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표현하고 놀면 치유의 기적이
기차타고 서울 나들이 하며
브런치에 밀린 글 올리게 되어 감사.
브런치에 매일 일기처럼 한편씩
푸놀치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ᆢ
제대로 실천을 못해 아쉽다.
그래도 꾸준히
멈추지만 말라고 지속적으로
보리수 열매를 활용한 푸드표현예술
서울로 가는 기차안에서 혼자 놀아봅니다.
창의융합 푸놀치로
“푸카시”를!!!
푸드로 표현하고,
카메라에 담아,
마음을 시로 남기다...
<<푸카시>>
뿌리 깊은 나무처럼
생명을 살리며
웃음으로 함께
오늘을 선물처럼 기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