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하루5분 긍정밥상

90세 부모님의 아침상을 차리며 사랑담은 푸놀치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저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아침
저강도 생활체조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90세 부모님의 건강 일상을 바라볼수 있어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푸놀치 긍정밥상은
사랑의 시작이고,
표현은 건강위한 실천이지요.
지금 이순간
푸놀치는 90세 부모님과 60세 딸을 연결하는
일상의 치유예술이에요.

아버지의 손이
삶은 달걀 껍질을 벗기는 동안,
엄마의 웃음이
식탁 위에 은은하게 퍼집니다.

이 순간이
하루 중 가장 충만한 시간이자,
저에겐 가장 큰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충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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