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표현하고 놀면 치유의 기적이
매주 월요일 아침 6시에 시작하는
푸놀치 최고지도자 과정 줌수업
8시 20분까지 진행후
소망을 담아 푸드표현예술치료
한국, 중국, 자카르타 등
동남아시아에서 미주까지
푸놀치 행복바람이 번지길 소망합니다.
나의 소망을 담아 수업후 표현한 푸놀치 작품
창의융합 감성언어 푸카詩
Pu카詩 (PuKaSi)
“푸. 푸드로 표현하고,
카. 카메라에 담아,
시. 詩로 남기다”
<사랑으로 항해하는 고래>
붉은 꽃날개 단
루비빛 고래 한 마리,
사랑의 하트 물결을 따라
육대주 향해 출항한다.
푸놀치PNC의 노래를 실어
치유의 바다를 가르며
오늘도 힘차게 나아간다.
함께 가요,
사랑으로 항해하는 이 여정에.
By 치유산타 김지유 ❤️
소망을 담고 꿈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