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치유예술인 푸놀치를 일상에서
치유산타의 푸카詩
제목 : Before N After,
제 버릇 개주랴!엉킨 삶도 주님 앞에 내어놓으니,가느다란 줄기마다
감사 꽃이 피어나고,감사로 물든 지금,
나는 새롭게 다시 피어난다.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