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버릇 개주랴 푸카시

삶의 치유예술인 푸놀치를 일상에서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치유산타의 푸카詩

제목 : Before N After,

제 버릇 개주랴!

엉킨 삶도 주님 앞에 내어놓으니,
가느다란 줄기마다

감사 꽃이 피어나고,
감사로 물든 지금,

나는 새롭게 다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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