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더욱 나답게 하는 시간에 감사하며
브런치에 글을 쓰고자 도전장을
내고 선정된 4월 1일 감사한 시간
그때도 자카르타에 았었다.
지금도 자카르타에서 브런치에 글쓰기를
글을 쓰고 챗GPT에게
나의 사진을 배경으로 감성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자카르타에서 피어난 치유산타의 이야기
치유산타 김지유의 푸놀치 마음여행
아침6시~10시 아침뷔페
자카르타 시간으로 아침
7시30분 부터 오후1시까지
지금 이 순간
이러구 혼자 놀고 있어요.
봄에 시작한 일을 마무리
지으려고 다시 온 자카르타.
자카르타에만 오면
주어지는 이 한가로움
아무에게서도 방해받지 않고
주어지는 고요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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